한가한 나날들

작년 11월부터 배우기 시작한 네일아트
학원이 지난주에 끝났다.
매주 토요일은 하루종일을 학원에서 보냈지만
피곤한줄도 모르고 즐거웠는데..
이제 토요일엔 뭐하나...-_-;
담달부터는 한 달에 한 번씩 당직서고
그래도 3주는 남는데..
습관적으로 하던걸 안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허전하구나..


  주말에 같은 회사다니는 언니 손톱 연장해줬다.
  새로 산 네일 폴리쉬도 아주 맘에 드는구나~
  내 손톱은 엉망인데..ㅋㅋ


















by Indigo | 2009/05/26 19:00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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